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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2034년에 6,991억 달러 전망
핵심 요약 ◆ 데이터 센터 성장의 본질은 ‘클라우드 수요’에서 ‘AI 고밀도 컴퓨팅 수요’로 축이 이동 ◆ 랙 전력밀도 상승(학습·추론) → 전력/냉각/부지/그리드 인입이 더 이상 보조요소가 아니라 증설 속도를 결정하는 1순위 요인 ◆ 시장 구조는 하이퍼스케일(캠퍼스) + 대형 코로케이션(플랫폼) 중심으로 재편 중이고, 엔터프라이즈 자체 DC는 하이브리드·아웃소싱으로 전환 ◆투자·거래는 이미 AI 붐을 타고 레코드 레벨의 딜 메이킹으로 확장됐고, 자산 희소성 때문에 신규 개발(그린필드) 쏠림이 확대 ◆ 전략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서버/네트워크보다 전력·냉각 인프라 비중이 구조적으로 상승한다는 점 ◆ 즉, AI DC 시대의 초과이익은 IT 장비보다 전력계통(변전/UPS/배전), 냉각(액냉), 에너지 조달(PPA/BESS) 쪽에서 더 자주 발생 ◆ DCIM은 매출규모는 작아도 이익이 크고, Lock-in 효과가 있음. PUE 최적화, 예지정비, 에너지/탄소 리포팅이 규제·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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