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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콤퓨타 산업 100대 이야기(36)- '인물로 본 IT 파이오니아_2편'
한국의 IT산업은 지난 60여년 동안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다. 이 기간동안 국내 IT업계는 수많은 경영자를 배출했다. 물론 보는 이들에 따라 이들의 공적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도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우리를 둘러싼 주변 여건이 불투명하고 AI시대를 맞아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치열한 경쟁 체제에 진입했다. 저성장 국면에 접어든 현실에서 중국의 추격은 더욱 거세지고 있으며, 세계는 몇몇 빅테크 기업들이 디지털 시장을 넘어 세계 경제의 맹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의 디지털 산업은 지금 백척간두에 서 있다. 하지만 과거를 돌이켜 보면 이러한 시대에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리더들이 존재해 위기를 극복했다. 리더는 늘 위기에 빛이 나기 마련이다. '인물로 본 IT파이오니아' 두번째편으로 80년대 IT산업의 중흥을 이끌었던 리더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80년대: 탑라인, 다양한 스펙트럼 형성 격동의 시대인 80년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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